디테일은 중요하지만 너무 과하게 잡지 않아도 될 듯.
seedance2.5의 경우 프롬프트 이해도가 2.0보다 더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엄청난 분량의 프롬프트를 넣었다면 이제는 더 간단하게 입력해도 괜찮다는 말이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켜줘야 할 것은 있습니다.
첫째, 좋은 레퍼런스를 줘야 합니다.
둘째, 명확한 지시를 해야 합니다.
셋째, 한번에 원하는 결과가 뚝딱 나오지 않는다는걸 인정해야 합니다.
일단, 맨 아래에서 제가 드리는 가이드라인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만든것과 프롬프트
말씀드렸다시피 이번에는 그냥 제가 넣고 싶은대로 프롬프트를 넣었습니다. 먼저 첫번째 입니다.
위 영상은 단 한 개의 이미지와 프롬프트로 만들었습니다. 한 개의 이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이미지를 @image1 으로 앵커링합니다. 앵커링이란 프롬프트 내에서 이 소스를 강제 고정 호출하는 방법입니다.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롬프트
@이미지1 을 첫 장면으로 여자가 서있는 배경이 계속 바뀌어야 한다. 단, 여자는 항상 @이미지1 사진처럼 중앙에 서있어야 한다. 여자는 조금 살짝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있지만 자리를 떠나거나 하지 않는다.
배경은 약 1초 단위로 바뀐다. 첫번째 바뀌는 배경은 완전 우거진 아마존 열대 우림, 두번째 배경은 완전 더운 사막, 세번째 배경은 눈보라가 치는 남극, 네번째 배경은 아무도 없는 황량한 연구소 안, 다섯번째 배경은 어두운 저녁 가로등 하나만 켜져 있는 도로 위다.
배경이 바뀔때마다 한번씩 암전이 발생한다.암전이 끝날때마다 배경이 바뀐다. 암전은 굉장히 0.1초-0.5초로 빠르게 진행된다.
배경이 바뀔때마다 효과음으로 배경이 바뀌는 느낌을 극대화 할 것.
여기서 배경을 단순히 말로만 설명했고, 원하는 전환 효과 방식과 효과음도 말로만 설명했지만 제가 원했던 방식의 영상이 나왔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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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영상입니다.
드론영상입니다. 인테리어 사진을 영상으로 더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이때도 이 공간의 사진과 드론이 움직여야 하는 방향까지만 입력했습니다.
사실 드론의 움직임은 제가 처음만들어보는거라 이건 AI를 통해 프롬프트를 받았습니다. 일단 사진은 이 사진입니다.

빨간 선을 따라 드론이 움직이는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롬프트
첨부한 카페 사진 @이미지 1 을 기준 이미지로 사용한다. 원본 카페의 인테리어, 가구 배치, 조명, 색감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미지 1속의 빨간 화살표와 선은 카메라 이동 경로를 설명하기 위한 참고 표시일 뿐이며, 생성된 영상에는 절대 나타나지 않는다. 카메라는 소형 FPV 드론이 실내를 촬영하듯 부드럽게 비행한다. 화면 왼쪽 아래 의자 근처에서 낮은 높이로 출발해, 빨간 화살표가 표시한 S자 경로를 따라 테이블과 의자 사이를 자연스럽게 통과한다. 중앙 통로에서 오른쪽으로 부드럽게 선회한 뒤 카운터를 따라 앞으로 이동하며 서서히 고도를 높이고, 마지막에는 에스프레소 머신 앞에 도착해 안정적으로 멈춘다.
이동 중 가까운 의자와 테이블은 빠르게 스쳐 지나가고, 배경은 천천히 움직이는 자연스러운 시차 효과를 표현한다. 선회할 때는 드론이 살짝 기울어지며, 급격한 흔들림이나 충돌 없이 매끄럽고 안정적인 짐벌 촬영으로 연출한다. 따뜻한 오후 햇살과 카페의 아늑한 분위기, 사실적인 조명과 반사, 은은한 모션 블러, 영화 같은 고화질 영상. 광각 렌즈, 8초 분량, 한 번에 이어지는 원테이크 촬영.
새로운 사람이나 사물을 추가하지 말고, 가구가 변형되거나 움직이지 않게 한다. 화면 왜곡, 공간 구조 변화, 물체의 깜빡임, 순간이동, 과도한 흔들림은 제외한다.
이번에는 원하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두번 추출했습니다. 첫 시도에서는 빨간선이 사라지지 않고 나오더라구요. (내 크레딧.....) seedance2.5의 경우 그림 안에 이런 보조선을 넣으면 알아서 이미지를 3차원 공간으로 이해하고 드론영상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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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입니다.
제품 시트 한 장, 모델 시트 한 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시트란, 영상에서의 일관성 유지를 위해 제품이나 인물의 여러 각도 혹은 모습을 담은 가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정도 영상이라면 한장씩 넣어줘도 충분히 뽑아주겠지만, 일단은 저는 시트를 만들어서 진행했습니다. 저 두 시트를 레퍼런스 이미지로 넣고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이 입력했습니다.
프롬프트
이 영상은 제품 광고영상이다.
@이미지 1 은 이 영상에 등장하는 유일한 제품이다
@이미지 2 은 이 영상에 등장하는 유일한 인물이다
배경은 한적한 미국의 한 시골마을 도로이다.
첫장면은 가판대위에 @이미지 1 한 개만 놓여있다. 카메라는 이 제품을 클로즈업하여 촬영하는 느낌이다. 멀리서 @이미지 2가 달려오는게 보여진다.
두번째 장면은 @이미지 2의 달리고 있는 얼굴을 클로즈업하는 장면으로 숨이 찬 느낌의 모습을 보인다.
세번째 장면은 첫번째 장면과 동일한 구도로 보여진다. 가판대 앞으로 @이미지 2가 다가와 멈춘다. 잠시 숨을 고르고 @이미지 1을 집어들고 모두 마신다. 이때 마시는 얼굴은 나오지 않는다. 카메라는 여전히 @이미지 1만 촬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미지 2는 완전히 다 마신 @이미지 1 빈병을 내려놓는다.
네번째 장면은 @이미지 2 가 다 마신 @이미지 1 을 가판대에 내려놓고 자신이 달리던 방향으로 떠나며 화면에서 완전히 사라진다. 여자가 떠나고 1초 뒤 바람에 @이미지 1 빈 병이 떨어진다. 카메라는 아무것도 없는 가판대를 비추고 있다.
고요한 미국의 시골마을에서 달리기를 즐기는 여자가 제품을 마시고 떠난다는 설정으로, 시네마틱 카메라와 필름으로 촬영한 영상이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 시트는 앵커링으로 처리되었고, 각 이미지의 역할을 정의했습니다. 아쉬운점은 원래는 마시는 여자 얼굴이 나오면 안되는데 나왔다는점이랄까요. 크레딧 녹이기 싫어서 일단 한 번만 생성했습니다. (엄청 크리티컬한 씬은 아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 AI 영상을 제작할 때 이런 생각을 꼭 해야 합니다. 지금 재생성할만큼 크리티컬한 씬인가? 당연히 손가락이 6개고 눈알이 3개가 생기는 것처럼 누가봐도 어색한 지점이라면 수정을 해야겠지만,
영상의 목적에 해가되지 않고, 영상 흐름상 어색하지 않은 경우, 그리고 반드시 수정할만큼의 충분한 이유가 있지 않다면 굳이 크레딧을 녹여가며 다시 재생성하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영상 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음에도 제작자의 예술혼으로 특정씬을 어떻게든 수정하려다 크레딧을 낭비하는 경우를 왕왕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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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은 좀 아쉬웠습니다. 이 영상은 시트가 아닌 단일컷들로만 구성한 영상인데요. 사람컷 1장에 코디컷 5장을 가지고 만들었죠. 하지만? 이게 전체적인 시간배분이 실패한건지 마지막 장면에서 요술같이 코디를 바꿔 아쉬웠습니다.






또 한가지 아쉬운점은 악세사리를 들지 않았다는거죠. 여기서 만일 여러분들이 정확도를 더 높이고자 한다면, 코디샷이 아닌 모델의 착장을 가지고 작업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악세사리까지 착용하고 들고있는 착장으로 작업했다면, 훨씬 더 나았을 겁니다.
프롬프트입니다.
@이미지 1은 인물
@이미지 2, @이미지 3, @이미지 4 , @이미지 5, @이미지 6 은 @이미지 1 가 바꿔입을 의상들이다.
이 영상은 횡이동하는 @이미지 1 측면에서 따라가면서 찍은 Handheld 영상이다.
@이미지 1은 길을 걸어가다 카메라 렌즈를 가리는 장면이 생기고 그 장면이 생길때마다 순서대로 @이미지 2, @이미지 3, @이미지 4, @이미지 5, @이미지 6 의상으로 갈아입는다.
렌즈커버 트랜지션의 일종으로 자동차, 나무, 아이스크림 가판대, 인형탈을 쓴 사람 등으로 렌즈가 가려질 때마다 바뀐다.
요청한대로 나무, 자동차, 아이스트림 가판대, 인형탈까지 다 나왔는데 하나를 더 명시했으면 마지막 컷이 제대로 구현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이 봐야하는 레퍼런스 리스트를 공유합니다.
레퍼런스

총 50개의 영상을 정리햇습니다. 여러분들이 영상을 제작하시기 전에 꼭 이 리스트들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파일에서 다운받으세요!
아! seedance 2.5 1080p 화질로 뽑아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누르시구요!
보러가기

디테일은 중요하지만 너무 과하게 잡지 않아도 될 듯.
seedance2.5의 경우 프롬프트 이해도가 2.0보다 더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과거에 우리가 엄청난 분량의 프롬프트를 넣었다면 이제는 더 간단하게 입력해도 괜찮다는 말이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켜줘야 할 것은 있습니다.
첫째, 좋은 레퍼런스를 줘야 합니다.
둘째, 명확한 지시를 해야 합니다.
셋째, 한번에 원하는 결과가 뚝딱 나오지 않는다는걸 인정해야 합니다.
일단, 맨 아래에서 제가 드리는 가이드라인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만든것과 프롬프트
말씀드렸다시피 이번에는 그냥 제가 넣고 싶은대로 프롬프트를 넣었습니다. 먼저 첫번째 입니다.
위 영상은 단 한 개의 이미지와 프롬프트로 만들었습니다. 한 개의 이미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이 이미지를 @image1 으로 앵커링합니다. 앵커링이란 프롬프트 내에서 이 소스를 강제 고정 호출하는 방법입니다.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롬프트
@이미지1 을 첫 장면으로 여자가 서있는 배경이 계속 바뀌어야 한다. 단, 여자는 항상 @이미지1 사진처럼 중앙에 서있어야 한다. 여자는 조금 살짝 자연스러운 움직임은 있지만 자리를 떠나거나 하지 않는다.
배경은 약 1초 단위로 바뀐다. 첫번째 바뀌는 배경은 완전 우거진 아마존 열대 우림, 두번째 배경은 완전 더운 사막, 세번째 배경은 눈보라가 치는 남극, 네번째 배경은 아무도 없는 황량한 연구소 안, 다섯번째 배경은 어두운 저녁 가로등 하나만 켜져 있는 도로 위다.
배경이 바뀔때마다 한번씩 암전이 발생한다.암전이 끝날때마다 배경이 바뀐다. 암전은 굉장히 0.1초-0.5초로 빠르게 진행된다.
배경이 바뀔때마다 효과음으로 배경이 바뀌는 느낌을 극대화 할 것.
여기서 배경을 단순히 말로만 설명했고, 원하는 전환 효과 방식과 효과음도 말로만 설명했지만 제가 원했던 방식의 영상이 나왔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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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영상입니다.
드론영상입니다. 인테리어 사진을 영상으로 더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이때도 이 공간의 사진과 드론이 움직여야 하는 방향까지만 입력했습니다.
사실 드론의 움직임은 제가 처음만들어보는거라 이건 AI를 통해 프롬프트를 받았습니다. 일단 사진은 이 사진입니다.
빨간 선을 따라 드론이 움직이는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롬프트
첨부한 카페 사진 @이미지 1 을 기준 이미지로 사용한다. 원본 카페의 인테리어, 가구 배치, 조명, 색감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미지 1속의 빨간 화살표와 선은 카메라 이동 경로를 설명하기 위한 참고 표시일 뿐이며, 생성된 영상에는 절대 나타나지 않는다. 카메라는 소형 FPV 드론이 실내를 촬영하듯 부드럽게 비행한다. 화면 왼쪽 아래 의자 근처에서 낮은 높이로 출발해, 빨간 화살표가 표시한 S자 경로를 따라 테이블과 의자 사이를 자연스럽게 통과한다. 중앙 통로에서 오른쪽으로 부드럽게 선회한 뒤 카운터를 따라 앞으로 이동하며 서서히 고도를 높이고, 마지막에는 에스프레소 머신 앞에 도착해 안정적으로 멈춘다.
이동 중 가까운 의자와 테이블은 빠르게 스쳐 지나가고, 배경은 천천히 움직이는 자연스러운 시차 효과를 표현한다. 선회할 때는 드론이 살짝 기울어지며, 급격한 흔들림이나 충돌 없이 매끄럽고 안정적인 짐벌 촬영으로 연출한다. 따뜻한 오후 햇살과 카페의 아늑한 분위기, 사실적인 조명과 반사, 은은한 모션 블러, 영화 같은 고화질 영상. 광각 렌즈, 8초 분량, 한 번에 이어지는 원테이크 촬영.
새로운 사람이나 사물을 추가하지 말고, 가구가 변형되거나 움직이지 않게 한다. 화면 왜곡, 공간 구조 변화, 물체의 깜빡임, 순간이동, 과도한 흔들림은 제외한다.
이번에는 원하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두번 추출했습니다. 첫 시도에서는 빨간선이 사라지지 않고 나오더라구요. (내 크레딧.....) seedance2.5의 경우 그림 안에 이런 보조선을 넣으면 알아서 이미지를 3차원 공간으로 이해하고 드론영상을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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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입니다.
제품 시트 한 장, 모델 시트 한 장으로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시트란, 영상에서의 일관성 유지를 위해 제품이나 인물의 여러 각도 혹은 모습을 담은 가이드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정도 영상이라면 한장씩 넣어줘도 충분히 뽑아주겠지만, 일단은 저는 시트를 만들어서 진행했습니다. 저 두 시트를 레퍼런스 이미지로 넣고 프롬프트는 다음과 같이 입력했습니다.
프롬프트
이 영상은 제품 광고영상이다.
@이미지 1 은 이 영상에 등장하는 유일한 제품이다
@이미지 2 은 이 영상에 등장하는 유일한 인물이다
배경은 한적한 미국의 한 시골마을 도로이다.
첫장면은 가판대위에 @이미지 1 한 개만 놓여있다. 카메라는 이 제품을 클로즈업하여 촬영하는 느낌이다. 멀리서 @이미지 2가 달려오는게 보여진다.
두번째 장면은 @이미지 2의 달리고 있는 얼굴을 클로즈업하는 장면으로 숨이 찬 느낌의 모습을 보인다.
세번째 장면은 첫번째 장면과 동일한 구도로 보여진다. 가판대 앞으로 @이미지 2가 다가와 멈춘다. 잠시 숨을 고르고 @이미지 1을 집어들고 모두 마신다. 이때 마시는 얼굴은 나오지 않는다. 카메라는 여전히 @이미지 1만 촬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미지 2는 완전히 다 마신 @이미지 1 빈병을 내려놓는다.
네번째 장면은 @이미지 2 가 다 마신 @이미지 1 을 가판대에 내려놓고 자신이 달리던 방향으로 떠나며 화면에서 완전히 사라진다. 여자가 떠나고 1초 뒤 바람에 @이미지 1 빈 병이 떨어진다. 카메라는 아무것도 없는 가판대를 비추고 있다.
고요한 미국의 시골마을에서 달리기를 즐기는 여자가 제품을 마시고 떠난다는 설정으로, 시네마틱 카메라와 필름으로 촬영한 영상이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각 시트는 앵커링으로 처리되었고, 각 이미지의 역할을 정의했습니다. 아쉬운점은 원래는 마시는 여자 얼굴이 나오면 안되는데 나왔다는점이랄까요. 크레딧 녹이기 싫어서 일단 한 번만 생성했습니다. (엄청 크리티컬한 씬은 아니었기 때문에)
우리가 이 AI 영상을 제작할 때 이런 생각을 꼭 해야 합니다. 지금 재생성할만큼 크리티컬한 씬인가? 당연히 손가락이 6개고 눈알이 3개가 생기는 것처럼 누가봐도 어색한 지점이라면 수정을 해야겠지만,
영상의 목적에 해가되지 않고, 영상 흐름상 어색하지 않은 경우, 그리고 반드시 수정할만큼의 충분한 이유가 있지 않다면 굳이 크레딧을 녹여가며 다시 재생성하는 것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영상 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음에도 제작자의 예술혼으로 특정씬을 어떻게든 수정하려다 크레딧을 낭비하는 경우를 왕왕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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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은 좀 아쉬웠습니다. 이 영상은 시트가 아닌 단일컷들로만 구성한 영상인데요. 사람컷 1장에 코디컷 5장을 가지고 만들었죠. 하지만? 이게 전체적인 시간배분이 실패한건지 마지막 장면에서 요술같이 코디를 바꿔 아쉬웠습니다.
또 한가지 아쉬운점은 악세사리를 들지 않았다는거죠. 여기서 만일 여러분들이 정확도를 더 높이고자 한다면, 코디샷이 아닌 모델의 착장을 가지고 작업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악세사리까지 착용하고 들고있는 착장으로 작업했다면, 훨씬 더 나았을 겁니다.
프롬프트입니다.
@이미지 1은 인물
@이미지 2, @이미지 3, @이미지 4 , @이미지 5, @이미지 6 은 @이미지 1 가 바꿔입을 의상들이다.
이 영상은 횡이동하는 @이미지 1 측면에서 따라가면서 찍은 Handheld 영상이다.
@이미지 1은 길을 걸어가다 카메라 렌즈를 가리는 장면이 생기고 그 장면이 생길때마다 순서대로 @이미지 2, @이미지 3, @이미지 4, @이미지 5, @이미지 6 의상으로 갈아입는다.
렌즈커버 트랜지션의 일종으로 자동차, 나무, 아이스크림 가판대, 인형탈을 쓴 사람 등으로 렌즈가 가려질 때마다 바뀐다.
요청한대로 나무, 자동차, 아이스트림 가판대, 인형탈까지 다 나왔는데 하나를 더 명시했으면 마지막 컷이 제대로 구현되었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자, 이제 여러분들이 봐야하는 레퍼런스 리스트를 공유합니다.
레퍼런스
총 50개의 영상을 정리햇습니다. 여러분들이 영상을 제작하시기 전에 꼭 이 리스트들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파일에서 다운받으세요!
아! seedance 2.5 1080p 화질로 뽑아보고 싶다면 아래 링크를 누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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